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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억과의 싸움『치매』최근 6년간 65세 이상 노인환자 3배 증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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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게시일 : 2013/04/25 |
조회수 : 1907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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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건강보험공단(이사장 김종대)이 최근 6년간(2006~2011년) ‘치매(F00~F03, G30)’로 인한 진료비 지급자료(건강보험과 의료급여)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
▶ 2011년 65세 이상 노인 치매환자 2006년 대비 308.3% 증가
▶ 65세 이상 노인인구 10만 명당 치매환자 최근 6년간 2.7배 증가
▶ 90세 이상 연령대의 노인 치매환자 485.9%로 가장 크게 증가
연도별 치매로 인한 의료이용 현황
- 의료기관을 이용한 진료인원은 2006년 대비 2011년 296.3%(10만5000명→31만2000명) 증가,
- 특히,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, 2006년 대비 2011년 진료인원은 308.3% 증가하였음

인구 10만 명당 치매 진료인원현황
- 2006년에 214명에서 2011년에는 613명으로 399명(2.9배)이 증가하였음
- 65세 이상 노인치매 진료인원의 경우 2006년에 65세 이상 노인인구 10만 명당 1,923명에서
2011년에는 5,120명으로 3,197명(2.7배)이 증가하였음

치매로 지출된 총진료비와 공단부담금 현황
- 2006년 대비 2011년에 총진료비는 487.4%(2,051억 원→9,994억 원),
공단부담금은 469.6%(1,679억 원→7,885억 원) 증가하였음
- 특히,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2006년 대비 2011년 총진료비는 503.7%,
공단부담금은 484.1% 늘어나 매우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

치매로 인한 의료이용 추이
- 65세 미만의 총진료비는 완만하게 증가한 반면, 전체 총진료비와 65세 이상 총진료비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체 의료이용량의 증가는 65세 이상자의 의료이용량 증가에 의한 것으로 추정됨

성별 ․ 연령별 치매로 인한 의료이용 현황
- 진료인원과 총진료비 모두 90세 이상에서 각각 485.9%와 844.6%로 가장 크게 증가하였음.
- 40세 미만의 경우 진료인원은 171.1%로 크게 증가하지는 않았으나 총진료비는 무려 457.9% 증가하였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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